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죄송합니다. 저 주인 나리.“똑바로 보십시다. 자, 나 덧글 0 | 조회 83 | 2019-06-15 17:18:23
김현도  
죄송합니다. 저 주인 나리.“똑바로 보십시다. 자, 나는 요셉입니다.”“여보, 어떻게 그런 말씀을.”에이, 그럼 일도 않고 빈둥빈둥 놀면서 무슨 좋은 사람이 되겠어요. 이 황무지 같은 곳에 보내서 이곳에서 성공하라 그런 뜻이겠지요. 본래 자식은 고생을 시키라는 말이 있잖아요.내일 다시 온 나라 안에 방을 내다 걸게 하라. 아직 알려지지 않은 숨어 있는 해몽가가 있을는지도 모르니까.아직 모르시겠어요? 우리를 감시하고 있단 말입니다.사실나도저 녀석을 좋아하지는 않아.“오.”어제도 말입니다. 요셉한테 일을 좀 시켰더니 요셉은 몸이 약하니 너희들이 그 일을 나눠서 해라, 그러시더군요.“그래. 당신은 나보다 원칙을 더 잘 아는구만.”잘 가라. 잘 가“그렇습니다. 제 가족과 함께 이 나라에서 살도록 해주십시오.”그 노예가 일을 맡은 뒤로 하는 일마다 잘된다는 게 맞는 말입니까?뭐라고?너는 이제부터 동생들을 이끌고 우리 가족이 이 근처에서 빨리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한층 더 노력을 해야 한다. 넌 이제 철부지가 아니야. 너는 우리 집안의 장자로서 그동안 많은 실수를 해서 괴로움을 주기도 했지만 새 출발을 해야 한다. 너의 여러 가지 실수는 앞으로 너의 여러 가지 실수는 앞으로 너의 행동 여하에 달려 있어.일이 좋아질 전망은 보이지 않았다. 그는 될 수 있으면 일을 만들어 집안에 혼자 남아 있지 않으려 했다.“아 그리고 또 소개할 사람이 있는데, 뭐하고 있어?”방에 계신다. 들어가 봐라.누가 갈까? 유다야, 네가 가거라.뭐라고?아, 그건 무슨 소리야.더 이상 추격을 했다간 무슨 일이 생길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. 추격보다도 빨리 이 자리를 떠나기로 합시다.“엎드리십시오, 각하.”“그럴 리 있겠어요.”“어허, 그런 줄을 모르고. 어쨌든 비가 그치고 나면 얘기를 하도록.”무슨 생각을 그렇게 하세요. 이제 지나간 일이니 애들을 너무 나무라지 맙시다. 그 애들이 잘못 생각한 거지만 결국 가족의 복수를 한다고 한 거 아닙니까?“당연한 대책이야. 그런 것도 없이 무조건 거리 한복판에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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